김진표 경찰청 생활안전국장(왼쪽), 조병익 바로고 물류사업본부장. 바로고 제공

김진표 경찰청 생활안전국장(왼쪽), 조병익 바로고 물류사업본부장. 바로고 제공

물류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바로고는 경찰청과 실종경보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두 기관은 실종아동, 치매질환자 등의 실종, 유괴, 납치 범죄를 예방하고 조기 발견하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바로고는 실종자 조기 발견을 위해 바로고 라이더 앱(응용프로그램)과 제휴 가맹점에서 사용하는 바로고 프로그램에 실종자 정보를 송출할 계획이다.

김남영 기자 ny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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