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얍체인

사진=얍체인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시티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얍체인 재단이 발행한 가상화폐(암호화폐) '얍스톤(YAP STONE)'을 오는 5일 글로벌 거래소 8곳에 동시 상장한다고 1일 밝혔다.

얍체인 재단은 그룹, 쇼핑몰, 거리, 도시의 운영체계가 될 수 있는 스마트시티에 최적화된 블록체인 얍체인을 통해 '스마트시티 암호화폐' 얍스톤을 발행하는 비영리단체다.

얍스톤이 상장되는 거래소는 P2PB2B(에스토니아) DIGIFINEX(싱가포르) COINBENE(싱가포르) BW(호주) IDAX(몽골) Coinsuper(홍콩) Dragonex(싱가포르) Coinall(홍콩) 등 8곳이다. 얍체인 재단은 얍스톤이 상장되는 8개 거래소 유저를 대상으로 대규모 이벤트를 동시 진행해 유저 층을 확대할 계획.

박성재 얍체인 재단 대표이사는 "암호화폐 시장이 구조조정을 겪은 후 장벽이 높아진 상황에서도 얍스톤이 메이저 시장에 진입했다는 의미가 있다"고 자평했다.

김산하 한경닷컴 기자 sanha@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