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성 전립선암·난소암 임상 1상 2년 내 종료 목표"

파미셀은 항암면역세포치료제 셀그램-디씨(Cellgram-DC)가 보건복지부 과제인 '첨단의료기술개발사업' 2단계 승인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앞서 파미셀은 2016년부터 32억원 규모의 복지부 첨단의료기술개발사업에 선정돼 그동안 1단계에서 서울아산병원과 난치성 전립선암 및 난소암에 대한 비임상 시험을 진행해 왔다.

최근 1단계 실험 결과와 임상시험 준비 등 임상 1상 시험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아 2단계 연구비 지원을 승인받았다.

2단계 연구 기간은 2년이며 최종 목표는 상업화 임상 1상을 종료하는 것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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