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영세 게임업체들의 기술개발을 돕고 온라인게임의 시험설비를 제공하는 게임기술지원센터를 오는 12월 수도권에 설립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정통부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산하에 게임기술지원센터를 설립하되 온라인 게임업체들이 수도권에 집중돼 있는 점을 감안,이 지역에 지원센터를 설치할 방침이다.

게임기술지원센터는 △온라인 게임 테스트베드 구축·운영 △온라인 게임 개발과정의 애로사항 지원 △캐릭터,모션 등 게임 제작용 데이터베이스(DB) 구축 등을 맡게 된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