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는 64비트 프로세서인 "UltraSPARC E"를 탑재한 솔라리스 기반의 유닉스서버 "프라임파워 1"을 출시했다.

높이 180cm의 랙에 최대 36대까지 설치할 수 있는 랙마운트형 신(thin)서버인 프라임파워1은 메모리 최대 2GB,하드디스크 최대 54.6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한국후지쯔측은 "프라임파워 1은 e마켓플레이스,ASP(응용소프트웨어제공) IDC(인터넷데이터센터) 등 업무량의 변화에 따라 신속하게 시스템의 확장이 필요한 분야에 적합한 서버"라고 설명했다.

김태완 기자 twkim@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