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폰 솔루션업체인 폴리픽스(대표 김재훈)는 최근 미국의 VolP(음성데이터통합)게이트웨이 장비업체인 클라렌트(www.clarent.com)의 VolP기술 및 개발 부문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폴리픽스(www.polypix.com)는 클라렌트의 전세계 영업망을 판매망으로 활용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게 됐다.

또 내년 2월 실리콘밸리에 현지법인 설립을 계기로 미국시장에서 클라렌트와 공동 마케팅을 펼칠 수 있게 됐다.

폴리픽스의 인터넷폰 솔루션인''픽셀2000''은 클라렌트의 인증을 받기 위해 시스템 과부하,악조건하에서 서비스 정상유지 등의 테스트를 모두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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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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