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0만5천건으로 전주보다 2천건 증가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늘었다는 것은 그만큼 고용 사정이 악화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미국의 실업수당 청구는 전반적으로 50년 만의 최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마켓워치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1만1천건)를 밑돌았다.

4주 평균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전주와 같은 수준인 21만2천건을 기록했다.

미 지난주 실업수당 20만5천건…2천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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