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AP

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AP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월15일에 중국과의 1단계 무역합의에 서명할 것이라고 31일(현지시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윗을 통해 "행사는 백악관에서 열릴 것이고 중국의 고위급 대표들이 참석할 것"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나중에 나는 2단계 회담이 시작되는 베이징으로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워싱턴=주용석 특파원 hohoboy@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