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심장부에서 대낮 ‘칼부림 테러’…5명 사상

지난달 29일 영국 런던브리지에서 테러범 우스만 칸(28)이 휘두른 칼에 두 명이 숨지고 세 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칸은 경찰이 쏜 총에 사살됐다. 사진은 경찰이 쓰러진 칸에게 접근하는 모습. 칸은 2012년 테러 혐의로 기소돼 징역 16년형을 받고 복역하다가 작년 12월 가석방됐으나 1년도 안 돼 다시 범행을 저질렀다. 오른쪽 아래 사진은 30일 희생자를 추모하는 꽃다발이 놓인 런던브리지.

AP·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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