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가 1976년 이후 43년 만에 국가원수인 대통령직을 부활시켰다. 쿠바 전국인민권력회의는 10일(현지시간) 미겔 디아스카넬 국가평의회 의장을 대통령으로 선출했다. 라울 카스트로 쿠바 공산당 총서기(왼쪽)와 디아스카넬 대통령(오른쪽)이 의회에 입장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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