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왼쪽)가 미·중 무역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중국을 찾아 정부 관계자를 만나고 현지 사업장을 점검하는 등 시장 지키기에 나섰다. 쿡 CEO가 12일 아이패드용 앱(응용프로그램) 개발 업체를 경영하는 한 청년 CEO(오른쪽)의 안내로 베이징의 유교 사원을 둘러보고 있다.

신화통신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