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의 위상이 구소련으로부터 독립한 지 16년 만에 완전히 뒤바뀌었다.

한때 중앙아시아 맹주 격인 우즈베키스탄은 폐쇄 정책을 고수,시간이 멈춰 있다.

글로벌 경제 개방의 정도가 성장의 질을 가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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