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북부 메기도시(市) 인근에서 5일 오전 버스 자살폭탄테러가 발생, 10여명이 숨지고 여러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경찰과 언론이밝혔다.

경찰은 출근시간대인 이날 오전 7시께 요르단강 서안지구의 접경지대인 메기도에서 버스 자살폭탄테러가 발생, 많은 희생자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경찰과 구조 대원들이 사고 현장에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정확한 사고경위와 희생자의 수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예루살렘 AP.AFP=연합뉴스) youngb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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