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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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231,500 -0.64%)에코프로비엠(65,300 0.00%)이 차세대 배터리 소재 생산을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한다는 소식에 나란히 신고가를 기록했다.

11일 오후 1시40분 현재 삼성SDI는 전날보다 2만원(6.22%) 오른 34만1500원에 거래중이다. 삼성 SDI는 장중 35만1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우선주인 삼성SDI우도 12% 넘게 급등중이다. 장중 18만7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같은시간 에코프로비엠은 8000원(10.26%) 상승한 8만6000원에 거래중이다. 장중 9만21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에코프로비엠은 전날 이사회 의결을 거쳐 삼성SDI와의 합작법인 '에코프로이엠'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지분율은 에코프로비엠 60%, 삼성SDI 40%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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