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배우 이시언과 이병기 신신제약 대표 

왼쪽부터 배우 이시언과 이병기 신신제약 대표 

신신제약(8,770 +4.40%)은 '신신파스 아렉스'가 붙이는 관절염치료제 부문에서 2년 연속 한국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올해의 브랜드대상은 매년 소비자 직접 투표로 한 해 동안 각 분야에서 가장 많이 사랑받은 브랜드를 선정한다. 신신파스 아렉스는 국내 최초 냉·온 찜질파스의 개념을 도입한 제품이다. 처음에는 냉감 작용을 나타내다가 차츰 온감 작용을 나타내 냉과 온 두번의 찜질효과로 통증을 완화시킨다는 설명이다. 2019년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선정 한국산업 브랜드파워(K-BPI) 소염진통제 부문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신신파스 아렉스는 발매 10년차인 2017년 이후 꾸준히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신신파스 아렉스 광고 모델로 함께 하고있는 배우 이시언도 '2019 올해의 엔터테이너'로 선정됐다.

이병기 신신제약 대표는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는 신신제약은 파스를 만드는 외길을 걸어온 만큼 파스의 품질만큼은 자신 있다"며 "올 하반기에 완공 예정인 세종 신공장과 서울 마곡 연구개발센터를 통해 다가올 60년을 준비하며 글로벌 헬스케어회사로의 도약을 위한 준비에 모든 열정을 쏟아부겠다"고 말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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