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중공업(4,950 -1.59%)은 GS건설과 약 242억원 규모의 모듈 제작·납품 계약을 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매출액의 11.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0년 2월29일까지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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