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152,000 -1.62%)이 사흘 만에 반등하고 있다. 올 1분기부터 수익성이 회복될 것이란 분석이다.

18일 오전 9시12분 현재 SK이노베이션은 전거래일보다 6000원(3.30%) 오른 18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이날 SK이노베이션에 대해 정제마진 개선으로 1분기부터 수익성이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노우호 연구원은 "정제마진이 4주 연속 상승 중”이라며 “향후 휘발유 공급량 감소가 예상돼 정제마진의 추가 개선 여력이 높다"고 말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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