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C(18,400 0.00%)는 216억5000만원 규모 공랭식 열교환기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말 기준 매출의 11.76%에 해당한다. 계약 상대방은 SECL, CB&I JV이며 기간은 내년 9월23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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