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로보뉴스] '대우조선해양' 5% 이상 상승, 외국계 증권사 창구의 거래비중 11% 수준


22일 대우조선해양(26,400 -0.75%)은 전 거래일보다 +5.03% 상승한 25,050원으로 거래를 종료했다. 주가의 흐름은 23,80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 한때 23,550원(-1.26%)까지 살짝 밀렸지만, 다시 큰 폭으로 올라서 25,050원(+5.03%)까지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 거래원 동향
- 외국계 증권사 창구의 거래비중 11% 수준
거래원 동향은 메릴린치, 삼성증권이 매수 상위 목록에 나타나고 있다. 한편, 매도 창구 상위에는 메릴린치가 눈에 띄고 있다.
지금까지 외국계(추정) 증권사 창구를 통한 거래 비중은 11% 수준이다. 그리고 이 시간 메릴린치가 매수창구상위에 올라있는 종목은 이 종목 이외에도 삼보판지, S-Oil 등이 있다.

[표]대우조선해양 거래원 동향
[한경로보뉴스] '대우조선해양' 5% 이상 상승, 외국계 증권사 창구의 거래비중 11% 수준



◆ Valuation
- 전일 종가 기준 PER 3.9배, PBR 0.8배, 저PER
전일 종가를 기준으로 이 종목의 PER는 3.9배, PBR은 0.8배이다. PER는 운수장비업종의 평균 PER -2.1배 대비 +6.0배 높은 수준으로 업종 내에서 상위 49%에 있고, PBR은 운수장비업종의 평균 PBR 0.8배와 동일한 수준으로 업종 내에서 상위 32%에 위치한다.
이 종목은 코스피 전체에서 PER가 하위 6%에 랭킹되고 있어, 저평가주로 관심을 가져볼 수 있다. 현재 이 종목은 PBR이 1 보다 작아서 시가총액이 자산가치에 못 미치고 있으니 회사의 실적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표]대우조선해양 Valuation
[한경로보뉴스] '대우조선해양' 5% 이상 상승, 외국계 증권사 창구의 거래비중 11%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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