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16,250 +3.17%)는 45억원 규모의 2차전지 제조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16년 말 매출의 16.5%에 해당하고, 계약기간은 오는 8월31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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