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10,900 -0.46%)가 3분기 깜짝 실적 발표에 장 초반 급등세다.

6일 오전 9시5분 현재 오로라는 전 거래일 대비 1570원(18.19%) 뛴 1만2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오로라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4억6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5.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84억600만원으로 9.4% 증가했다. 순이익은 41억7300만원으로 149.6% 급증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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