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에스이씨(51,500 +3.21%)가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급락하고 있다. 다만 공모가는 상회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15분 현재 신흥에스이씨는 시초가보다 5250원(17.86%) 떨어진 2만4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의 시초가는 공모가인 1만6000원보다 83.75% 오른 2만9400원에 형성됐다.

2009년 설립된 신흥에스이씨는 2차전지의 핵심부품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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