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가 상승한 12일 '2017 삼성 SM(30,400 0.00%)ART TV배 한경스타워즈' 대회 참가자들은 적극적인 매매로 전원 수익 개선에 성공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0.27% 오른 2365.47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지수는 0.54% 오른 660.05를 기록했다.

김선구 메리츠종금증권(4,675 +0.75%) 강남센터 과장이 이날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4.19%포인트의 수익을 추가해 누적 수익률을 17.67%로 끌어올렸다.

보유 종목이 모두 상승했다. 우신시스템(5,440 -0.73%)이 전날보다 5.77% 상승 마감했고, 티씨케이(217,600 -0.41%)상신이디피(14,550 -1.02%)도 각각 4.29%, 2.96% 올랐다. 김 과장은 이날 보유 중인 코리아써키트(14,250 +0.35%) 200주 전량을 팔아 3만6000원의 수익을 거뒀다.

누적 수익률 1위(22.11%)인 이동현 한화투자증권(5,380 +5.49%) 송파지점 과장은 2.20%포인트의 수익을 추가했다.

이동현 과장은 갖고 있던 유니크(8,240 +2.23%) 2000주를 모두 매도해 34만7000원을 벌었다. 유니크는 이날 상한가로 마감했다. 제이엔케이히터(7,870 +1.42%)도 600주를 전량 팔아 11만6000원의 수익을 냈다. KEC(2,350 -1.26%) 1000주는 추가 매입했다. 이와 함께 금호산업(10,200 +0.99%) LG디스플레이(24,750 +0.20%) 액토즈소프트(9,520 0.00%) DMS(9,190 -0.22%) 디이엔티(8,380 -0.12%) 코라오홀딩스 등을 보유 중이다.

일 수익률 3위는 메리츠종금증권 부산금융센터의 자신감의 요정 팀이 차지했다.

자신감의 요정 팀은 이날 에코프로(68,200 +0.89%), 실리콘웍스(100,100 +0.10%)를 전량 처분해 각각 27만9000원, 14만5000원을 벌었다. 와이엠씨(9,040 0.00%)도 144주를 모두 팔아 7만1000원의 이득을 봤다. 인터플렉스(13,150 -2.23%)는 100주 중 49주를 매도, 14만1000원을 벌었다.

서울반도체(19,950 -0.75%)(128주) 미코(15,650 -0.95%)(488주) 휴온스글로벌(60,100 +14.48%)(63주) 바이로메드(27,850 -0.71%)(30주)를 신규 매집했다. 이외 티케이케미칼(5,610 +21.17%) 휴온스(66,000 +4.27%) 셀트리온(300,000 -3.07%) 서울반도체 엔씨소프트(882,000 -1.34%) 등을 보유하고 있다.

이종신 KB증권 대치지점 부장, 강성국 한국투자증권 노원PB센터 차장, 박성현 신한금융투자 도곡지점 과장, 유안타증권(4,375 +6.45%) 금융센터 청담지점의 청담 샥스핀 팀은 1%포인트 미만의 수익을 추가했다.

'2017 삼성 SMART TV배 한경스타워즈' 실시간 매매내역은 한경닷컴 홈페이지와 '슈퍼개미' 증권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회는 오는 11월24일 종료된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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