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윙(20,250 +1.25%)은 중국 마이크론 세미콘덕터와 78억5800만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매출의 5.53%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내년 1월1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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