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파워프라즈마가 반도체 업황 개선 수혜로 내년 큰 폭으로 매출이 늘어날 것이란 전망에 급등세다. 이미 확보한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내년 큰 폭의 매출 상승이 예상된다는 분석이다.

디스플레이와 반도체 산업을 전방산업으로 하는 뉴파워프라즈마는 디스플레이와 반도체 생산공정에 들어가는 플라즈마 새정장치이와 플라즈마 전원장치를 제로 제조한다. 주요 증권사는 내년 반도체, 디스플레이 업황이 개선될 것으로 보여 뉴파워프라즈마에 대한 투자도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일부에서는 매출도 1,000억원대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홍종모 유화증권 연구원은 “올해 상반기까지 매출 244억원에 그쳤으나 3·4분기 200억원, 4·4분기 230억원 수준의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며 “수주잔고 물량을 고려하면 내년 분기매출 250억원 수준의 안정적인 매출추이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유화증권은 뉴파워프라즈마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와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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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대출 상품들이 신용등급에 따라 금리를 차등 적용하는 것과는 달리 CAP스탁론은 신용등급에 차등을 두지 않고 누구나 최고 3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CAP스탁론은 증권사와 타 금융기관 간 업무제휴를 맺고 증권회사 고객이 본인 명의 증권계좌 등을 담보로 은행 등에 대출받는 증권계좌 담보대출의 일종이다.

자기 자본 이상으로 자금을 마련하여 보다 높은 수익을 얻고자 하는 투자자나, 증권사 미수/신용을 이용하다가 주가하락으로 반대매매 위기에 놓인 투자자들이 상환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스탁론을 활용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모두 연 2.4%의 업계 최저금리로 최고 3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자기자본 포함 4배까지 매입자금으로 활용 가능한데, 가치주의 경우 한종목 100% 집중투자도 가능하여 레버리지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한편 증권사 신용거래에서는 매수 불가 종목이 많아 종목 선정 제약에 불편했던 점에 반해 CAP스탁론에서는 19개 메이저 증권사와 제휴하여 ETF를 포함한 1500여개 종목이 거래가 가능하여 선택의 폭이 상당히 넓다.

CAP스탁론에 따르면 “가격메리트가 커진 주식을 저가매수하려는 투자자들이 스탁론에 유독 관심이 높은 이유는 저금리로 본인자금의 최대 4배까지 주식투자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필요할 경우 마이너스통장식으로도 사용하여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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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자본 최대 3배, 최고 3억원까지 대출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마이너스 통장 방식으로 ‘이자절감’ 효과
▷ 연장수수료 無 (대출 연장 최장5년까지)
▷ 중도상환 수수료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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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F등을 포함한 1500개 종목 거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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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매입자금대출 인기종목 ]

대한유화(271,000 -1.45%), 인디에프(1,400 +0.72%), 윌비스(2,340 -0.85%), 아이에스동서(55,800 -0.53%), 엔케이(1,295 0.00%)
, NHN엔터테인먼트, 송원산업, 에이블씨엔씨, 동아에스티, 선도전기, 한국콜마홀딩스, 대경기계, 세원셀론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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