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글(8,260 -0.48%)은 일본 T.U.F와 128억1200만원 규모의 자이글 판매계약을 맺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7년 말까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