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지난 2일부터 이날까지 1조5000억원 가까이 보유물량을 팔아치우고 있다. 선물시장에서도 같은 기간 동안 1만4000계약 순매도 해 증시 전망을 어둡게 만들었다. 최창규 NH투자증권 파생시장 연구원은 "마치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감이 최고조에 달했던 지난 9월이 연상된다"면서 "여기까지만 보면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인 이날의 분위기는 부정적"이라고 진단했다. 실제로 9월 동시만기일 당시 외국인의 현물매매는 2000억원 이상 매도 우위를 기록했었다.
외국인 수급 초점, 보수적 매매전략 유효?…한발 빠르게 내 투자자금 최대한 투자하는 법?

외국인의 매도 공세는 지난 11월부터 거세졌고 지난달 이후부터 지금까지 순매도 규모는 약 2조2000억원을 뛰어넘는다. 이는 유럽 중앙은행(ECB) 통화정책회(12월3일)에서 나온 정책들이 시장 컨세서스(기대치)를 만족시키지 못했기 때문이란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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