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S반도체가 워크아웃 소식에 이틀째 급락했다. STS반도체의 문제는 돌발 상황이 아닌 이미 한 달 전 어느 정도 예견된 사태였다. 한국신용평가는 지난달 15일 외형과 현금창출력 대비 과중한 차입부담, 계열사에 대한 지원부담 확대 등을 이유로 STS반도체의 신용등급을 투자등급 ‘BBB-’에서 투기등급 ‘BB+’로 낮춘 바 있다. 현금 흐름에 문제가 있었다는 것이다.

문제는 이러한 부정적인 전조가 있었는데도 유안타증권과 토러스투자증권 등 일부 증권사가 ‘매수’를 권유하는 리포트를 작성해 투자자의 피해를 야기했다는 점이다. 이와 관련한 한 애널리스트는 “BK E&T의 계속된 구조조정 등으로 채권단과 완만한 합의가 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예상 밖의 진행으로 이렇게(워크아웃 신청)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현재 이들 증권사들은 STS반도체에 대한 추가적인 리포트를 발표하지 않은 상태다.
워크아웃 기업에 매수리포트? 신뢰떨어뜨려…내 투자 종목 수익률 높이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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