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과 한화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이 일제히 5% 넘게 급등했고, 유안타증권도 4% 이상 뛰었다.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도 2~3%%씩 올랐다. SK증권 우선주는 9% 넘게 치솟았다. 이날 KDB대우증권은 증권사들의 1분기 실적이 2009년 이래 최대치를 보일 것이라며 증권업종을 '비중확대' 할 것을 추천했다.

정길원 연구원은 "금리 하락으로 상품 이익이 늘고 거래대금 증가로 수수료 수익도 개선되고 있다"며 "주가연계증권(ELS) 등 구조화 상품 발행 역시 호황"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구조조정 이후 비용 감소도 가사화되고 있다"며 키움증권과 한국금융지주, 삼성증권을 최선호주로 꼽았다.
연 3.1% 최저금리 주식매입자금 이용가능 상품 출시해…

CAP스탁론에서는 연 3.1%의 최저금리로 연계신용대출을 통하여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증시가 하락하면서 증권사 신용대출 반대매매가 임박한 고객의 경우 해당 주식을 팔지 않고 연 3.1% 저금리로 대환상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고 한다.

해당 종목에 대해 한종목 100% 집중투자, ETF 거래가 가능하며, 마이너스 통장식으로 타사보다 좀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은 키움증권,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유안타증권 (구 동양증권), 대우증권, KB투자증권, 현대증권, 유진증권, LIG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SK투자증권 등 국내 메이저 증권사에서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의 상품관련 문의사항은 ☎ 1644-1896 로 전화하면 상담원을 통하여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에스텍(9,760 -0.20%), 인피니트헬스케어(7,110 0.00%), 우리산업(8,730 +1.04%), 엘엠에스(8,510 -0.70%), 원익QnC(23,000 -1.29%), 플랜티넷(10,500 -0.47%), 해성옵틱스(931 -0.11%), 유비쿼스(16,750 +0.60%), HB테크놀러지(2,445 -0.61%), 메디포스트(23,250 -1.69%), 대주전자재료(102,400 -2.01%), 가온미디어(16,150 +0.62%), 와토스코리아(7,500 -0.53%), 제우스(19,650 -0.76%), 가비아(13,150 +0.77%), 동양이엔피(19,650 +0.51%), 오디텍(6,860 -1.15%), 성우전자(2,810 0.00%), 옵트론텍(7,600 -1.17%), 비츠로셀(17,400 -0.57%) 등 문의가 많다고 한다.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최고 3억원, 본인자금의 300%까지
- 한종목 100% 집중투자
- 미수/신용대환대출
- ETF등을 포함한 1500개 종목 거래 가능

※한경닷컴CAP스탁론 상담센터 : 1644-1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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