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들의 1분기 실적이 2009년 이후 최대를 기록할 것이란 전망에 3일 주식 시장에서 증권주(株)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주 유가증권시장에서 증권업종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98% 오른 2,493.44를 나타냈다.

KDB대우증권과 한화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이 일제히 5% 넘게 급등했고, 유안타증권도 4% 이상 뛰었다.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도 2~3%%씩 올랐다. SK증권 우선주는 9% 넘게 치솟았다. 이날 KDB대우증권은 증권사들의 1분기 실적이 2009년 이래 최대치를 보일 것이라며 증권업종을 '비중확대' 할 것을 추천했다.

정길원 연구원은 "금리 하락으로 상품 이익이 늘고 거래대금 증가로 수수료 수익도 개선되고 있다"며 "주가연계증권(ELS) 등 구조화 상품 발행 역시 호황"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구조조정 이후 비용 감소도 가사화되고 있다"며 키움증권과 한국금융지주, 삼성증권을 최선호주로 꼽았다.
증권업 지수 급등 눈에 띄네…매입자금전략은?

CAP스탁론에서는 연 3.1%의 최저금리로 연계신용대출을 통하여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증시가 하락하면서 증권사 신용대출 반대매매가 임박한 고객의 경우 해당 주식을 팔지 않고 연 3.1% 저금리로 대환상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고 한다. 해당 종목에 대해 한종목 100% 집중투자, ETF 거래가 가능하며, 마이너스 통장식으로 타사보다 좀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은 키움증권,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유안타증권 (구 동양증권), 대우증권, KB투자증권, 현대증권, 유진증권, LIG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SK투자증권 등 국내 메이저 증권사에서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의 상품관련 문의사항은 ☎ 1644-1896 로 전화하면 상담원을 통하여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에스텍(9,800 +0.20%), 인피니트헬스케어(7,030 -1.13%), 우리산업(8,470 -1.97%), 엘엠에스(8,370 -2.33%), 원익QnC(23,500 +0.86%), 플랜티넷(10,350 -1.90%), 해성옵틱스(932 0.00%), 유비쿼스(16,800 +0.90%), HB테크놀러지(2,475 +0.61%), 메디포스트(23,500 -0.63%), 대주전자재료(100,200 -4.11%), 가온미디어(16,850 +4.98%), 와토스코리아(7,480 -0.80%), 제우스(20,050 +1.26%), 가비아(13,250 +1.53%), 동양이엔피(19,350 -1.02%), 오디텍(6,850 -1.30%), 성우전자(2,740 -2.49%), 옵트론텍(7,610 -1.04%), 비츠로셀(17,250 -1.43%) 등 문의가 많다고 한다.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최고 3억원, 본인자금의 300%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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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수/신용대환대출
- ETF등을 포함한 1500개 종목 거래 가능

※한경닷컴CAP스탁론 상담센터 : 1644-1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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