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삼성전자와 현대차그룹, 금융주를 제외한 코스피 상장사들의 순이익은 지난해보다 9.2% 늘어났다. 관건은 2014년의 이익 증가가 2015년에도 바통을 이어받을 수 있을지다.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 최근 1개월간 실적 컨센서스는 0.1% 상향조정됐다. 눈여겨볼 대목은 가장 보수적으로 실적을 전망한 최소추정치의 합은 0.8%로 더 크게 올라갔단 것이다.

특히 삼성전자와 현대차그룹을 제외할 경우 이 수치는 1.4%까지 증가한다. 이익 증가가 더 다양한 업종과 종목에서 나타나는 ‘강세장’을 기대하게 하는 대목이다. 이익 전망치 상향이 이어지고 올해 1분기 실적도 어느 정도 예상 범위에 들어오면서 2015년 코스피 12개월 선행 EPS추정치 역시 마이너스에서 탈피해 2월부터는 꾸준히 플러스를 보이고 있다. 국내 증시의 이익 턴어라운드는 외국인 수급 개선으로 이어지며 코스피 추가 상승의 선순환을 만들어낼 수 있단 분석이다.

CAP스탁론에서는 연 3.1%의 최저금리로 연계신용대출을 통하여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증시가 하락하면서 증권사 신용대출 반대매매가 임박한 고객의 경우 해당 주식을 팔지 않고 연 3.1% 저금리로 대환상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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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다양한 업종과 종목에서 상승 연출 예상

CAP스탁론은 키움증권,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유안타증권 (구 동양증권), 대우증권, KB투자증권, 현대증권, 유진증권, LIG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SK투자증권 등 국내 메이저 증권사에서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의 상품관련 문의사항은 ☎ 1644-1896 로 전화하면 상담원을 통하여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이외에도 대한뉴팜(10,500 -0.94%), 동양시멘트(4,540 +0.44%), 모베이스(3,555 +3.80%), 원익QnC(29,150 -0.51%), 디지탈옵틱(3,670 +3.23%), AP시스템(14,750 +1.37%), 시노펙스(2,860 +1.24%), 휘닉스소재(892 +1.36%), ISC(31,900 +0.63%), 옵트론텍(8,390 +5.14%), 제낙스(280 -44.66%), 한스바이오메드(12,050 -0.41%), 텍셀네트컴(8,000 -1.48%), 서희건설(1,635 +0.93%), 레드로버(1,830 0.00%) 등 문의가 많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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