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전문가들은 외국인 매수세가 점차 더 강해질 것으로 전망하며, 코스피의 2000선 안착에 무게를 두고 있다. 유럽과 중국발(發) 유동성 확대가 외국인 '귀환'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란 판단에서다.

류주형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과거 미국 양적완화와 유럽 LTRO 경험에 비춰볼 때 ECB의 양적완화를 계기로 유럽계 자금의 국내 증시 유입을 기대할 만하다"며 "특히 정책 시행 초기의 매수 강도가 강했다"고 말했다. 이은택 SK증권 연구원도 "국내 증시의 외국인 누적순매수는 중국 경기와 밀접하다"며 "중국의 금리인하가 최소한 단기 효과가 있다고 가정한다면 외국인 순매수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특히 글로벌 유동성의 신흥국 증시 유입이 전망되는 가운데 한국 증시의 매력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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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유동성, 신흥국 증시 유입 전망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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