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들어 화학 업종을 중심으로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매수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3월부터 유럽중앙은행(ECB)의 국채매입이 시작돼 외국인 자금이 더 들어온다면 향후 방향성이 생길 수 있다는 예측도 있다.

오승훈 대신증권 시장전략팀장은 "최근 2~3일 간 기관이 강하게 들어오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화학 관련 종목을 중심으로 외국인은 LG화학을, 기관은 롯데케미칼을 사는 등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가 화학으로 모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 팀장은 "현재 증시를 이끄는 투자주체가 외국인 인만큼 외국인이 사는 종목에 기관도 가세를 하느냐가 포인트였다"며 "3월에 유럽중앙은행(ECB) 국채매입으로 그동안 기대감에 그쳤던 유동성 완화가 현실로 이뤄지면 화학 업종을 중심으로 매수세에 가속이 붙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관심, 화학 관련주로 모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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