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의 급락세가 진정되고 있다. 지난주 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가 8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여전히 배럴당 46~48달러에서 거래되며 지난해 이맘때의 반토막 수준이긴 하지만 하락압력은 완화되고 있다. 이에 정유주와 조선주에 대한 매도세도 점차 가라앉는 모습이다.
지지부진한 대형주 반등…매입자금투자로 노려볼까?

지표가 개선되는 가운데 유동성 역시 풍부해지고 있다. 시장은 22일(현지시간)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회의에서 유럽의 양적완화 규모가 확대될 것이라 전망한다. 지난 2012년 ECB가 5000억유로 장기대출프로그램(LTRO) 대출을 결정한 후, 우리 증시에도 5조6000억원에 이르는 유럽계 자금이 유입된 바 있다. 이번에도 유동성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평가다. 올해 코스닥 시장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2조630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33.5% 늘었으며, 일평균 거래량 역시 4억5500만주로 지난해(3억9600만주)에서 급증했다. 연초 이후 중소형주 강세가 이어졌던 만큼, 이제 경계심리가 확대될 수도 있다. 실적 우려와 글로벌 경기 둔화 이중고에 시달리며 연초부터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던 대형주의 반등이 기대되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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