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은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의 최대 수혜주인 제일모직과 삼성SDS(145,000 -3.33%)의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정부는 그룹사의 지배구조 개편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정부는 지주회사의 증손회사 지분요건을 100%에서 50%로 완화하고, 지주회사 내 공동출자를 허용하는 등 대기업의 규제완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제일모직, 삼성SDS 지배구조 개편수혜주 될까?

전용기 현대증권 연구원은 "정부의 정책 등으로 지주회사에 대한 프리미엄이 높아졌다"며 "삼성 지배구조 개편의 최정점에 있는 제일모직과 수혜주인 삼성SDS에 대한 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박중선 키움증권 연구원은 "제일모직은 패션·식자재의 해외 진출과 건설 그룹 물량 확대가 기대되고, 삼성SDS는 그룹 내 물류업체로 성장할 것"이라며 "제일모직과 삼성SDS를 통해 삼성전자에 대한 의결권을 강화시킬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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