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양행(8,630 +1.17%)은 삼성증권과 맺은 4억1500만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주가 안정을 위해 내년 7월 6일까지 연장키로 했다고 5일 공시했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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