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화학공업은 지분율 증가를 위해 관계사 삼영중공업의 유상증자에 참여, 주식 116만주를 58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취득 후 지분율은 60%(216만주)이며, 취득 예정일은 오는 9일이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