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證, 본사 이전… CMA신용카드도 내놔

HMC투자증권은 1일 본사를 서울 여의도동 여의도파이낸스타워(옛 동양증권빌딩)로 이전하고 기념식을 가졌다. 박종규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 사장,김기웅 한국경제TV 사장,제갈걸 HMC투자증권 사장,박영옥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재정분과위원장,한규봉 가울투자자문 대표 등이 행사에 참석해 기념테이프를 잘랐다.

이 증권사는 이날 현대카드와 제휴해 종합자산관리계좌(CMA) 혜택에 신용카드 기능을 결합한 'HMC투자증권 CMA 현대카드M'과 '현대카드R10'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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