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코(12,500 ↑29.67%)는 1일 사업 다각화를 위해 3억9000만원을 출자해 의료기기 제조·판매업체인 미코바이오메드(가칭)를 신규 설립한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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