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및 중소형 LCD 모듈 업체인 H&H는 1일 LG이노텍과 제품별 개발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H&H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할 제품은 3.0인치 WQVGA 모델로, 오는 11월까지 자체 개발한 후 팬택에서 출시하는 휴대폰에 적용될 예정이다.



또 2010년 1분기부터 총 50만대 정도를 LG이노텍에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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