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바이오는 6일 지난해 영업적자가 22억3100만원으로 전년에 이어 적자를 지속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82억5500만원으로 126.3% 증가했지만, 당기순손실이 170억4900만원으로 적자가 지속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회사측은 "계열회사의 지분법평가에 따른 지분법손실과 계열회사 투자제거차액 상각 등으로 순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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