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자회담이 다음주 개최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남북경협주들이 급등하고 있다.

로만손(2,190 -2.88%)은 20일 오전 10시6분 현재 13.44% 급등한 3925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츠로시스(9.76%), 보성파워텍(7.05%), 삼천리자전거(5.67%), 제룡산업(5.06%) 등도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한차례 연기 소동을 빚었던 북핵6자회담이 다음주 개최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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