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서비스 업체 ICM은 19일 최근 현저한 주가급등과 관련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바이오 에탄올ㆍ디젤 사업 추진 때문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미국 바이오 에탄올 생산업체 US 에탄올(US Ethanol)지분 참여와 관련해, 이 회사의 대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파트너사인 미국 매커드(Makad)와 바이오에탄올 및 바이오디젤 연료의 독점 판매에 대해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판매지역은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라고 밝혔다.

또한 "국내 바이오 디젤 생산업체 비디케이의 지분인수와 관련해, 바이오 디젤의 새로운 원료 개발을 계획중이다"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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