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상한가를 쳤던 명성이 18일 장 마감 후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유상증자 계획이 있다는 내용을 공시한 뒤 19일 급격히 하한가로 곤두박질쳤다.

명성은 19일 오전 9시 4분 현재 전일대비 15%(1020원) 떨어진 578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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