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대우증권 이수혜 연구원은 포리올(51,700 +1.17%)에 대해 안정성과 성장성을 겸비한 가치주라고 평가하고 매수 의견과 목표가 4만원을 제시했다. 수출 호조와 설비 증설에 힘입어 성장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특히 중국 수요에 힘입어 당분간 수출 호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안정적 재무구조와 이익창출 능력을 바탕으로 매년 배당률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돼 안정적인 배당투자도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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