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세종증권 유영국 연구원은 포리올(51,600 +0.98%)에 대해 PPG증설이 내년 1분기 경으로 연기되면서 올 하반기로 예상됐던 매출이 지연됐다는 점을 감안해 추정 실적을 변경하고 목표가를 기존 6만7,000원에서 6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하지만 꾸준한 실적 호조로 시간이 지날수록 기업가치가 증대되는 안정 성장형 기업이라고 평가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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