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투증권이 오리엔탈정공에 대해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15일 현투증권 이성재 연구원은 오리엔탈정공에 대해 국내 최대의 조선 기자재 외주업체로서 국내 신조선 건조량 증가로 인해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전방산업 업황 호조에 따라 하반기 영업실적이 호조세를 나타낼 것이라며 올해 주당순익 전망치 250원을 내놓았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1,600원 제시.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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