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투자증권이 한국포리올(51,600 +0.98%)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23일 LG투자증권은 한국포리올에 대해 안정적 수익구조및 배당이외에도 최근 PPG전세계 수급구조가 다소 타이트해지면서 가동률이 100%에 육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러한 시황에 맞추어 오는 2004년중 기존 생산능력 대비 33.3%(4만톤) 생산능력 증가가 예정돼 있어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이 사라질 것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을 종전 중립에서 매수로 올렸으며 목표가 3만4,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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