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코닉스는 28일 주가안정을 통한 투자자 보호를 위해 한미은행 동두천지점과 체결해 만기되는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계약을 내년 5월28일까지 6개월 연장키로 했다.

연장전 자사주 보유수는 34만9천892주(6.44%)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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