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10시10분 현재 전날에 비해 6.4원 떨어진 1천168.7원에 거래되고 있다. 환율은 1천174원에 개장한후 엔화 강세로 급락세를 보이며 1천166원까지 떨어졌다가 소폭 상승, 1천168-1천169원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엔.달러 환율은 전날에 비해 1엔가량 떨어진 116.4엔대를 형성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양태삼 기자 tsyang@yonhapnews.net